
진입로 삼나무길도 여전하고 차밭도 여전히 그대로 더라구요.
부모님 나이 더 드셔서 거동이 어렵기 전에
아이가 더 커서 부모보다 친구가 더 좋아지기 전에
되도록 여기저기 많은 추억을 쌓는게 목표예요.
여행 마치고 돌아 오며 아직은 부모님이 건강하시지만
시간이 무한정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효도 많이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ㅎ

진입로 삼나무길도 여전하고 차밭도 여전히 그대로 더라구요.
부모님 나이 더 드셔서 거동이 어렵기 전에
아이가 더 커서 부모보다 친구가 더 좋아지기 전에
되도록 여기저기 많은 추억을 쌓는게 목표예요.
여행 마치고 돌아 오며 아직은 부모님이 건강하시지만
시간이 무한정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효도 많이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