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임관한 2026-2기까지 2022년 수준으로 회복됨

문제는 2022년부터 급격한 박살 시작이라
이만큼 임관해도 부족하다는 것
참고로 장교를 보면


육군 ROTC 내년 임관자는
10년전 대비 반토막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
병사 아니면 장교, 부사관으로 병역의무를 수행해야 하는
대한민국 징모혼합제 특성상
장교, 부사관 복무가 병 복무보다 손해가 없어야..
오히려 이득으로 여겨져야
우수 인원들이 여기로 복무하여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임
1961년 ROTC에는 서울대생만 528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