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튜브 Museum of New Zealand Te Papa Tongarewa- 모든 생물의 중간단계 화석 - 진화의 진정한 의미
@공정거래-p7c수달에서 악어를 거쳐 고래로 갔구나 @mink9066고래는 코가 머리 위에 붙어있는게 너무 신기함 답글 @골든트리4004고래는 태어날때 최종형으로 태어나지만 광어는 태어날때는 보통 물고기처럼 좌우대칭으로 태어나 눕고 눈 돌아감. 자연의 신비 자체임. @mermaid_man진화라는게 포켓몬처럼 바로 모습이 바뀌는게 아니고 몇천만년동안 조금씩 달라지는거잖아 @river3172진화란 한 방향을 향해서 점점 형태가 바뀌는게 아니라 생존에 유리한 개체들이 자연선택되어 나무 가지처럼 뻗어나가는 것이라고 하네요~ @sonweru신기하게 고래의 배아 성장을 보니까 다리가 살짝 생기다가 없어지더군요 유전자에 남아있나봐요 그거보고 고래가 진짜 육지를 걷던 포유류였구나 싶었어요 @김판수-l6i타키테투스가 고래의 조상으로 이야기 되는 이유가 귓뼈의 발견인데... 현재 동물에서 그러한 귓뼈가 있는 동물은 고래 뿐입니다.. 맨날 중간 화석이 없네, 뒷다리의 흔적이 없네 하지만, 고래의 중간 화석은 구글링 한번이면 찾아 볼 수 있고, 뒷다리뼈가 몸안에 있다는 것은 옛날에 발견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