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91111001
네이버웹툰은 오는 30일 영화 <파묘>의 스핀오프(파생작) 웹툰 <맹종> 연재가 시작된다고 29일 알렸다. 영화 속에서 늘 함께하며 ‘둘은 무슨 관계일까’를 궁금하게 했던 무속인 화림과 봉길이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고등학생 시절을 그린다.
웹툰 <올가미>의 작가 해무리가 쓰고 그린다. 네이버웹툰 관계자에 따르면, 장재현 감독은 초반 기획안 검수 단계에만 참여했다. 흥행한 한국 영화의 오컬트적 세계관이 또 다른 오리지널 창작물로 파생된 독특한 사례다.
< 만신인 할머니가 봉인해둔 뱀신, 진을 해방시킨 어린 화림은 진에게 몸을 빼앗기고, 화림을 살리기 위해 할머니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다. 세월이 흘러 고등학생이 된 화림은 아직까지도 자신을 끊임없이 찾고 있는 진을 피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학교에 다니던 봉길이 진에게 몸을 빼앗기게 되고, 진은 봉길이를 이용해 화림을 찾으려 하는데... >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850546
[파묘] 화림, 봉길의 과거 이야기.
어제 1화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