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핥게 해주면 돈 준다는 사람도…" 184cm 스타 배구선수 깜짝 고백→"이상한 사람들 많다, 속옷 요구도 있어" (엑스포츠뉴스) - 나무뉴스


네덜란드 미녀 국가대표 세터 로라 디케마가 몇몇 팬들로부터 황당한 요구를 받아 고충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29일(한국시간) "세계 최고 배구 선수 로라 디케마가 소셜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팬들로부터 황당한 요청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배구 선수들은 항상 겨드랑이가 드러나는 유니폼을 입는데, '겨드랑이를 핥아도 될까? 겨드랑이를 핥게 해주면 돈을 주겠다' 같은 메시지를 받는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사회자는 "역겹다"라고 반응했다.
이후 사회자는 속옷을 요구하는 팬들은 없었는지 질문했고, 이에 디케마는 "물론 있었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