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 근처에서 재건축이 진행되고 내년에 입주 예정이라 평소에도 공사 소음이 좀 있는 편인데
이런 부분이야 그냥저냥 넘어갈 수 있지만 이 시간에 공사 자재 하차 작업은 선을 넘은거 같네요.

공사장 출입구입니다.

새벽 2시이후부터 차량 소음과 후진할때 나오는 음악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였는데
멈추질 않아서 나가보니 사진의 차가 범인이었네요.

해당 차량에서 시멘트를 내리기 위해 지게차를 동원해서 작업을 하는데
금요일 새벽 2시부터 이러는건 그냥 주변 사람들 다 엿 먹으라고 하는거 아닌가요?
120에 신고도 넣긴했는데 구청으로 접수한다고 하네요. (소음민원)
이전에도 새벽 4시부터 하차 작업 한적이 있는데 그냥 넘어가서 이러는건지 대체 뭔 생각으로 이러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