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까지 35만명이 지켜본 나솔 31기 라방..
옥soon 영sook 는 원래 그런 사람인 듯 싶었고,,
끝날즈음에 현커를 밝히며 환하게 웃는 순ja의 모습에서 위로를 얻고 잠에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