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AMA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트로피를 차지했다. 캣츠아이 멤버 중 유일한 한국인인 윤채는 "멤버들과 이 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www.news1.kr/photos/7925430






캣츠아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AMA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트로피를 차지했다. 캣츠아이 멤버 중 유일한 한국인인 윤채는 "멤버들과 이 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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