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그 누구도5·18탱크데이는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지적하지 않았고, 기획과 승인 과정에서 단 한 차례의 문제제기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합의자 7명 중 일부는 시안이 담긴 메일에 첨부파일조차 열지 않고 관행적으로 승인했다”며 “실무자 과실을 넘어 스타벅스 내부의 사회적 역사적 민감성 부재를 드러낸다”고 밝혔다. 고의성을 불문하고 담당자와 결재라인의 엄중조치가 불가피하다는 것이 그룹 판단이라고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7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