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형 ‘오디세이 G8(G80HS)’은 6K(6,144×3,456) 해상도를 지원해 압도적인 화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 환경에 따라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Dual Mode)’를 탑재해 다양한 장르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
27형 ‘오디세이 G8(G80HF)’은 5K(5,120×2,880) 해상도 기반의 정밀한 화질과 최대 180Hz 주사율을 제공한다. 또 듀얼 모드를 통해 QHD 해상도에서는 최대 360Hz까지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이 요구되는 게임에서도 부드러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27형과 32형으로 출시되며, 4K(3,840×2,160) 해상도와 최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빛 반사를 줄이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를 탑재해 게임 몰입도를 높였으며, DisplayPort 2.1과 98W USB-C 충전을 지원해 연결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 이번 신제품에는 ‘QD-OLED 펜타 탠덤’ 기술이 적용돼 패널의 에너지 효율, 수명 및 휘도가 대폭 향상됐다.
4K OLED 모델인 32형 ‘오디세이 OLED G7(G73SH)’은 최대 165Hz주사율을 지원하며, 고주사율 모드(FHD∙330Hz)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 모드를 탑재했다.
출고가는
▲32형 6K ‘오디세이 G8(G80HS)’은 189만 원
▲27형 5K ‘오디세이 G8(G80HF)’은 119만 원
▲32형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175만 원
▲27형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155만 원
▲32형 ‘오디세이 OLED G7(G73SH)’ 139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