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제리코의 목숨을 구해주는 미스터 퍼펙트

위험하게 떨어질뻔한 세스 롤린스의 다리를 잡아주는 로만 레인즈

제임스 엘스워스가 목을 그대로 피면 되는데 고개를 숙이는 접수 실수를 하자
빠르게 다리를 펴서 상대의 목 부상을 방지한 AJ 스타일스
그대로 떨어졌으면 진짜 위험했는데 빠르게 캐치한 베테랑

재빠르게 칼리스토 받아주는 라이백

코디 로즈 잡아주는 판당고

빅쇼 의자 스리슬쩍 빼주는 언더테이커

제프 하디 구해주는 크리스 제리코
WWE는 짜여진 대본대로 하는 쇼지만 부상과 고통은 진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