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어린이날 영상 입니다
어린이날,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며 들뜨는 날이죠. 하지만 병동에서 힘든 치료를 견뎌야 하는 환아들에게는 밖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가 오히려 더 우울하고 외롭게 느껴지는 날일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렇게 조용하고 쓸쓸했던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병동에 예고 없는 깜짝 천사들이 찾아왔습니다! 👼
바로 글로벌 대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인데요.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한 위로와 선물을 건네는 멤버들 덕분에 병동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아픈 주사 대신 멤버들의 따뜻한 손을 잡고, 진짜 연예인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던 환아들과 부모님들의 생생하고 가슴 뭉클한 실제 반응!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그날의 따뜻한 온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특별한 시간을 내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어린이날을 선물해 준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에게 감사드리며,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씩씩하게 투병 중인 모든 환아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