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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틀라스는 중국로봇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SUMMARY
관측 출처 | 뽐뿌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628 · 댓글 10
키워드 |     
언급도 | MLB파크(1), 보배드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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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는 190CM에 90KG의 거구의 휴머노이드 입니다

 

반면에 유니트리 G1은 130CM에 30KG에 불과합니다

 

유니트리 로봇이 아이들과만 등장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른과 등장하면 크기가 너무 비교당하기 때문이죠

 

둘은 그래서 기술적, 공학적 난이도가 차원이 다릅니다.

 

각 관절과 액츄에이터에걸리는 부하가 완전히 다흡니다.

 

비유하자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5천파운드 짜리 항공엔진은 쉽게 개발햇지만,

 

2만파운드 엔진은 무려 14년 프로젝트로 몇조씩 쏟아부어 만드는 이유는

 

크기가 늘어나는 만큼 공학적 난이도가 기하급수로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니트리가 덤블링 하는 것과 아틀라스가 덤블링 하는건 난이도가 비교조차 안됩니다.

 

아틀라스가 어려운 기술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로봇을 크게 만드는 이유는 

 

'실전투입'을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60KG이상의 페이로드를 확보하기 위해서 크게 만든겁니다

 

그만큼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검증 난이도 또한 높습니다

 

저 거구의 몸체가 넘어지면 사람도 크게 다치기 때문에, 안정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대단히 높은 검증을 요구합니다.

 

반면에 유니트리는 아직 기술과시용 쇼를 하기 위한 용도에 불과합니다.. 실전투입은 아직 멀엇죠

 

물론 가끔 180CM 자리도 석어놓습니다만, 덤블링 같은건 시도 안합니다. .그냥 칼 휘두르고 그정도에 불과합니다.

 

 

참고로 중국기술을 깎아 내리기 위해 쓰는 글이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자주 "중국 기술이 무섭다. 경계하자"는 글을 써서 "너 짱깨냐?"라는 비아냥을 듣는 사람입니다.

 

다만 중국의 너무 얄팍한 쇼에 현혹당하는 분이 너무 많아서 끄적거려 봅니다.

 

중국의 기술을 경계하된, 과장된 보여주기 쇼는 벗겨내고 직시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