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구단은 "문동주가 병원 두 곳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이 손상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문동주는 지난 2일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원아웃 상황에서 시속 154킬로미터 직구를 던져 최형우를 뜬공으로 잡은 뒤, 어깨 통증을 호소하고 교체됐습니다
- 한화 문동주, 어깨 관절와순 손상 진단‥'수술 필요 소견'

한화 구단은 "문동주가 병원 두 곳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이 손상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문동주는 지난 2일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원아웃 상황에서 시속 154킬로미터 직구를 던져 최형우를 뜬공으로 잡은 뒤, 어깨 통증을 호소하고 교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