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흐메드 왕자의 대모험
1926년작품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독일의 로테 라이니거가 3년간 작업해 완성한 천일야화 기반의 작품
실루엣 애니메이션으로 종이로 인물이나 배경을 잘라내 빛을 비춰 생긴 그림자를 로스트럼 카메라로 찍어 만들었다고

그리고 10년뒤 백설공주가 개봉함







아흐메드 왕자의 대모험
1926년작품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독일의 로테 라이니거가 3년간 작업해 완성한 천일야화 기반의 작품
실루엣 애니메이션으로 종이로 인물이나 배경을 잘라내 빛을 비춰 생긴 그림자를 로스트럼 카메라로 찍어 만들었다고

그리고 10년뒤 백설공주가 개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