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스타에 올린 작업기.
장소는 영국 런던 워털루 플레이스
자신이 든 깃발에 되려 눈이 가려진 채
받침대 바깥으로 발을 내딪어 떨어지기 직전인 남자.
현 미국, 트럼프를 풍자했다는 의견도 있고
'맹목적인 애국심' '삐뚤어진 내셔널리즘'
세계 극우의 본질을 포착한 작품이라고 호평 받는 중이라네여.
https://www.bbc.com/news/articles/c5y9wlnwl85o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에서.
웨스트민스터 시의회는 이 작품을 최대한 보존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