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7년 일본은 기존 순도 80프로에서 순도를 64프로로 낮춘 겐로쿠은을 발행하였다.
이에 조선상인들은 인삼수출을 거부 하게되었고,
결국 1710년, 인삼대금용 은을 따로 주조한 후에야 다시 인삼을 구매할 수 있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