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숙(딸) 이서방
성실하고 근면하게 살아주어서 고마워요
투덜대는 현숙이 잘 보듬어 주어서
그리고 사업도 잘해주어서 고맙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유서방 지숙이 잘만나서 편안하게 살아주어서 고맙네
늘 걱정이었는데 이제 마음놓고 떠날수있네
유서방 근무 잘하고 지숙이 꼭 화가가 되리라 믿는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여라

아들 김동규 고맙다
너의 정성이 지극해서 미안하고 죄송하다
여행도 많이 시켜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엄마는 행복했다
고마워! 머리가 이상해.
참다가 막줄에서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