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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비판 인터뷰하는 롯데 우승단장

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SUMMARY
관측 출처 | 개드립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2.0k · 댓글 4
키워드 |     

https://youtube.com/shorts/Edn5XEFFezI?si=er4axyLVpeUS2g0U

 

어제 그 김경문 감독이 마지막에 나와서 그 감독 인터뷰할 때 보니까

자기도 이렇게 황당하게 그 역전패를 당하는 거를 처음 경험한다는 식으로

그 유체 이탈 화법을 써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경문 감독이 그 두산 NC 한화를 거치면서 1000승을 올린

감독인데 아직도 한 번도 그 우승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이분은 그  지나치게 아집이 심하다.

이분은 계속 같은 실수를 하고 

 

2008년도 베이징 올림픽에서 그 이승엽 선수의

홈런 한방 친 거이 요행수가 뚝심의 야구니 믿음의 야구에  결실이니 해가면서

과대포장이 되다보니

 

아직도 여기에 이렇게 젖어 있는게  아닌가

 

이거는 뭐 아집을 넘어선적인 어떤 집착이라고 봐야죠.

반성이 전혀없거든요. 도대체가 정말 연구 대상이고요.

 

그리고 사실 뭐  한화가 2등을 한 거는 폰세 와이스라는 정말 원투 펀치를 갖고서

그 정도 성적 안 올릴 감독도 별로 없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감독 자질이 의심스럽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실력이 없는 사람이 자기신념이 너무 강하면은 일을 아주 망쳐버리거든요.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너무 자기 신념을 믿으면은 이때가 제일 위험합니다.

 

 

이분은

 

 

야구 팬들에게 전설로 회자되는 마도서...jpg야구 팬들에게 전설로 회자되는 마도서...jpg야구 팬들에게 전설로 회자되는 마도서...jpg

 

 

고 신격호 회장의 친동생이 이 책을 읽고

선장으로 일하던 저자를 단장으로 선임

단장 부임 1년차에 준플옵 진출 & 2년차에 KBO 우승

 

우승 후 그를 구단 사장으로 승진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이를 두고 반발이 생겼으며

 

그가 신혼여행을 간 사이에 '조직의 화합을 해친다'는 보고서가 구단주에 올라가기에 이른다. 

 

귀국 후 사태를 파악한 그는 미련없이 자진 사퇴했다. 

 

그리고 송정규 단장의 사퇴 이후로 롯데는 30년 넘게 단 한 번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해본 적이 없다.

 

 

 

이책의 저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