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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는 SM엔터테인먼트 산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와 음반 및 음원 제작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SM 클래식스의 첫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신보 ‘Continuum’은 5월 발매된다. 조수미의 국제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으로, 그동안 쌓아온 음악 세계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조수미의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 역시 ‘Continuum’ 타이틀로 이어지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의 상징성을 더한다.
SM 클래식스의 첫 번째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 체결
SM 신인 조수미(63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