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실내 공간은 가구를 배치하듯 공간을 구성하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방식을 통해 넉넉하게 구현했다고 소개했다. 차급을 뛰어넘는 2680㎜의 휠베이스와 평평한 바닥 구조를 통해 실내 거주성을 높였으며, 트렁크 하단에 119ℓ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ℓ의 넉넉한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아이오닉3는 61㎾h 배터리를 탑재했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496㎞(롱레인지·유럽 기준)에 달한다. 유럽 판매 모델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AOS)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했고 현대 디지털 키 2, 플러그앤차지, 실내외 V2L(외부로의 전력 공급) 등 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또,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메모리 후진 보조(MRA) 등 최신 스마트센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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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5 보다는 넥쏘랑 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