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는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이 중 1억원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되어 소아암 및 희귀 난치 질환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에 사용되며, 나머지 1억원은 류현진 재단을 통해 유소년 야구 장학금, 찾아가는 베이스볼 드림, 유소년 야구 캠프 등 발전 사업에 활용됩니다.
류현진은 팬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누게 되어 기쁘며, 유소년 선수들의 꿈 키우기와 아픈 아이들의 건강 회복을 기원하였습니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소중히 여기며, 투병 중인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정성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받은 사랑 나눌수 있어 기뻐”…류현진 배지현 부부, 프로데뷔 20주년 ‘2억원 기부’
- ‘코리안 몬스터’ 류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원을 기부했다. 류현진 재단은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각각 1억씩 총 2억원을
이외에도 '류현진 재단'을 통해 여러 방면에 기여하고 있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