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에서는 아침저녁 개념이 없다보니
시간에 맞춰서 노래를 듣고 기상.
스포티파이에 나사에서 올린 플레이리스트에
이번 아르테미스 2호 선정 10곡이 들어있습니다.
위 나사 공식 홈페이지 맨 아래
'Wakeup Call Chronology' 문서
무려 1960년대 프로젝트 제미니 시절부터
기상노래들의 역사를 모아놓았습니다.

아폴로 시절 기상송.
11호는 음악 안듣고 뉴스나 스포츠 소식 녹음해서 들어갔다네요.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노래 뿐만 아니라
저명한 인사들의 메시지도 포함해서
여러 녹음본을 챙겨갔다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