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컴퓨터학과에
재학 중이던 23살 때
당시 남친 현 남편이자
같은 고려대 컴퓨터학과 동기인
이영일과 월세방에서
1998년 컴투스 창업
창업 5년 만에
정직원 50명
연 매출 10억 기업으로 키움
2013년 게임빌에
컴투스 보유 지분을
당시 기준 약 700억에 매각
게임업계 은퇴 후
지금은 벤처 투자자로
활동 중
-남편 이영일은
'해긴'이라는 게임회사를 새로 창업




고려대 컴퓨터학과에
재학 중이던 23살 때
당시 남친 현 남편이자
같은 고려대 컴퓨터학과 동기인
이영일과 월세방에서
1998년 컴투스 창업
창업 5년 만에
정직원 50명
연 매출 10억 기업으로 키움
2013년 게임빌에
컴투스 보유 지분을
당시 기준 약 700억에 매각
게임업계 은퇴 후
지금은 벤처 투자자로
활동 중
-남편 이영일은
'해긴'이라는 게임회사를 새로 창업